2016.12.10 북한산 둘레길

|

도심을 걷는 부분이 많았고, 유일한 등반코스였던 용마 아차는 익숙한 길이어서 크게 셔터를 누를 일은 없었다. 


다소 추운 기온에 하늘과 맞닿은 지평선은 뿌연 스모그가 없진 않았지만  쨍하고 높은 하늘을 보여주었다. 


 산 그리고, 자유 - ⓒ 포토다임(PHOTODIGM) ж


'Mt.Seo'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6.12.24 백련산, 북한산  (0) 2016.12.24
2016.12.17 북한산 숨은벽  (0) 2016.12.24
2016.12.10 북한산 둘레길  (0) 2016.12.11
2016.12.03 북한산 노적봉  (0) 2016.12.05
2016.11.26 월악산  (0) 2016.11.27
2016.11.19 천마산  (0) 2016.11.20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