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6 관악산 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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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려던 다른 산행이 황당하게도 급행열차를 잘못타는 바람에 못가게되어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오후 산행을 택하게 되었다. 

나름 나무그늘 사이를 가는데도 얼굴에 땀이 범벅이 되는 경험을 했다. 

짧은 산행코스에도 흘린 땀방울은 지난주와 비슷할 정도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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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8.26 16:0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6.08.28 21:12 address edit & del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