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8 인왕산

|












3년은 되었을까?
함께 하는 형님과 몇년만에 인왕산을 다시 찾았다.

오전안에 가뿐하게 끝냈다.

짧게 다녀왔지만, 초목이 우거진 산이 아니어서 더운날씨에

그늘의 혜택을 별로 보질 못했다.

'Mt.Seo'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06.19 괴산 산막이옛길 - 인물[2]  (0) 2011.06.21
2011.06.19 괴산 산막이옛길 - 인물[1]  (0) 2011.06.21
2011.06.18 인왕산  (0) 2011.06.18
2011.06.05 호암-삼성산 [2]  (0) 2011.06.07
2011.06.05 호암-삼성산 [1]  (0) 2011.06.07
2011.05.28 불곡산  (0) 2011.05.31
Trackback 0 An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