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30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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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내려가서는 사진기 꺼내는 것조차 귀찬아 하다가, 그 자리를 떠나오면 좀더 많은 사진을 남기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내 인생, 보름달 보며 제대로된 소원을 빌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왜이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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