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0 소백산 [풍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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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의곡탐방센터(10:35) - 점심(13:10) - 비로봉(15:00) - 하산(18:10)

소백산의 초록빛깔마다 연방 눌러대느냐, 셔터가 닳는 줄 알았다.. .

새파랗게 펼쳐진 비로봉의 절경은 긴 여정의 땀을 말끔히 씻어주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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